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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사이트 The insight of wealth

xemaker 2025. 10. 19. 11:10

작은 성공을 여러 번 경헙하면서 경험이 축적되었기 때문이다. 처음 도전할 때는 100퍼센트의 에너지가 필요했다면, 작은 성공을 경험하면서 나중에는 10퍼센트의 에너지로도 새로운 일을 할 수 있었다.

순간 내 비즈니스 촉이 발동했다. 이건 내게 기회임을 직감했다.

가끔은 5성급 호텔에서 커피를 마셔라.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가장 많은 동기부여를 얻은 공간은 바로 '호텔'이다. 호텔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에너지와 동기부여가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 최고의 럭셔리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어진 호텔을 경험해보면 누리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20대 후반, 명동에서 보세 사업을 할 때 출근하면서 나는 항상 하얏트호텔에 들어 아침을 먹었다. 우연히 친구를 따라 가본 그곳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흠뻑 매료되었기 때문이다. 이후 매일 아침 하얏트를 방문하며 목표에 대한 이미지를 깊이 각인시켰고, 사업하는 내내 어떤 어려움도 기꺼이 견뎌낼 수 있었다.

부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부자가 된다. 자산 가치의 상승으로 돈이 돈을 불려주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세상이 뒤집힐 것처럼 사람들이 벌벌 떨 때 투자하면 된다. 투자금이 적어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몇 년에 한 번씩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평소 부지런히 공부해두면 된다. 세상이 뒤집힐 때 준비된 사람에게는 부자 될 기회도 함께 온다.

무엇보다 타인이 함부로 나의 가치를 매기도록 놔두지 마라. 스스로 가치를 높이는 유일한 길이 창업이다. 월급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주는 사람이 되어라.

나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명함과 블로그를 먼저 만들어서 블로그에 관련 정보를 계속 축적했어.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인식하게 하는 거야. 그리고 어느 시점이 되면 바로 스타트 했지. 그런 과정을 통해 분야의 전문가가 되면 신뢰가 쌓이고 무엇이든 팔 수 있거든.

사업을 폭발적으로 키우고 싶은가?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을 시작할 때 그 분야의 전문가를 찾아 충분한 보상을 하고 경험을 구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람을 레베리지 하는 것이다.

스몰 브랜드 파워가 커지고 있는 시대다. 퍼스널 브랜딩이 중요한 시대에 큰 회사와 경쟁하려 하지 말고 독창적인 콘셉트로 차별화를 시도하자. 비즈니스에서 '차별화'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총각네 야채가게' ,'홍대 조폭떡볶이','욕쟁이 할머니' 가게 등도 하나같이 차별화가 핵심이였다.

여의도 더현대도 줌족할 만하다. 고개를 갸우뚱했다. 1년간 팝업스토어가 300회 이상 진행되고, 단순히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30 고객이 65퍼센트 이상이 이유다.

요즘 2030 사이에서는 오마카세가 유행이다. 한 끼에 10만 원에서 많게는 30만 원까지 웃돌지만, 색다른 경험을 제공받는다는 것에 의미 부여를 하면서 비싸도 즐긴다. 물론 가성비 좋은 음식을 선호하는 날도 있지만, 음식으로 배고픔을 채우는 것을 넘어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맛보고 싶은 날도 있기 때문이다.

잘되는 가게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좋은 상품은 기본이고,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함이 있다. 고객에서 어떤 경험을 주고 싶은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다 보면 사업의 방향성이 보일 것이다.

남다른 수준의 서비스(차별화)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주어라. 그러면 고객은 단순한 일회성 고객이 아니라 '찐팬'이 된다. 당신이 진정성을 보여주면 고객과의 신뢰가 형성되는 것이다.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브랜딩도 가능해진다.

이는 사업에만 해당하지 않는다.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적용 가능한 부분이다. 우리는 이를 전문 용어로 '정성'이라고 말한다. 고객이든 지인이든 사람에게는 정성을 들여라. 그러면 그는 100퍼센트 당신의 슈퍼팬이 된다.

빠르게 성장하려면 '경험'을 사야 한다.

우리으 일상은 스마트폰과 함께 시작하고 끝난다.

우리 동네에는 철물점이 두 군데 있다. 급하게 전구를 갈아 끼워야 해서 철물점에 갔는데, 온라인과 비교해 2~3배나 더 비쌌다. 나와 비슷한 연배지만 아직 온라인 세상을 모르는 이들은 여전히 철물점에서 전구를 구입할 것이다. 쿠팡이나 새벽배송 대신 동네 마트에 가서 무거은 수박을 사서 힘들게 들고 올 것이다.

60애인 나에게 디지털 세상은 배움에 대한 또 다른 동기부여가 되었다. 은퇴해야 하는 나이에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서 수익을 창출하는 길을 열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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